한국에프피센터 이광호 대표..중소기업만을 위한 시스템을 제공하다

작성일 : 2026-07-07

    맞춤형 컨설팅으로 중소기업 성장 견인 컨설팅부터 AI 홈페이지까지 혁신 서비스 구축 정직과 신뢰로 만드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기업가정신 한국에프피센터 이광호 대표중소기업만을 위한 시스템을 제공하다

    지난 6월 9일 서울 엘타워에서 ‘시즌5 제9회 기업가정신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5년 7월 시즌1 제1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이날 시즌5 제9회를 맞아 스마트공장 플랫폼 시장과 중소기업 컨설팅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두 명의 CEO가 대표 강연자로 초대됐다. 이날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한국에프피센터의 이광호 대표는 14년간 중소기업과 함께 걸어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경영 지원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대표는 강연에서 먼저 냉혹한 창업 현실을 수치로 짚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법인 설립 후 5년 생존율은 35.8%에 불과하다. 100개의 기업이 생겨나면 5년 뒤 64개는 사라지는 셈이다. 이 대표는 "㈜한국에프피센터의 모든 일은 중소기업의 생존율을 단 1%라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모두를 연 후,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단 1%라도 더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14년을 일해왔다"라고 밝혔다.

    ㈜한국에프피센터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이 처한 상황에 맞는 실행 가능한 전략을 제시하는 데 강점을 둔다. 세무·노무 이슈부터 특허 전략, 기업 신용등급 조정, M&A 컨설팅까지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에서 최적의 전문가를 매칭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신용등급 조정을 통해 이마트 입점에 성공한 사례, 300억 규모의 M&A를 성사한 사례 등 14년간 약 3만 건에 달하는 컨설팅 실적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 대표는 기업가정신의 근간으로 '정직'을 강조했다. "모든 서비스와 콘텐츠는 우리 회사의 이익이 아닌, 그것을 이용하는 기업 고객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라며 "정직한 비즈니스 마인드 위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유익을 줄 때 비로소 기업 경영 효율에 이바지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역설했다.

    향후 비전으로는 중소기업 전용 홈페이지 시스템 보급을 제시했다. 현재 국내 중소기업 중 홈페이지를 보유한 곳은 30%에 불과한 실정으로, ㈜한국에프피센터는 AI 에이전트를 탑재한 중소기업 전용 홈페이지 시스템을 개발해 10만 개 기업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즌5 제9회 기업가정신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은 한국경제TV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가정신콘서트’ 강연과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 회원가입 등에 관한 상담을 희망한다면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문의하면 된다.